- 현대모비스, 안리쓰의 하이브리드 eCall 테스트 솔루션 채택
- 안리쓰코퍼레이션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체인 현대모비스(본사: 대한민국 서울)가 하이브리드 eCall 및 차세대 eCall(NG eCall) 자동차 긴급 호출 시스템의 개발 ...
- 2026-01-27
- 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Turn-key)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
- 2026-01-27
- LG CNS, 2025년 매출 6조1295억원·영업이익 5558억원 기록
- 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가 2025년 매출 6조1295억원, 영업이익 5558억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영업이익은 8.4% 증가...
- 2026-01-27
- 한국이 만든 선박용 교체식 배터리 시스템 기준, 국제표준 됐다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KRISO가 중심이 돼 우리나라 주도로 제안한 ‘선박용 교체식 배터리의 설치 및 운영 요구사항’이 ISO(국제표...
- 2026-01-26
- 에쓰-오일 세븐 ‘브랜드 명예의 전당’ 3년 연속 1위
-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이하 STLC)의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엔진오일 부문에서 3년 ...
- 2026-01-23
- 삼성SDS, 2025년 매출 13조9299억원·영업이익 9571억원 잠정 실적 발표
- 삼성SDS는 2025년 매출액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의 잠정 실적을 22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
- 2026-01-22
- 한화, 개인 주주 간담회 개최… 주주 신뢰 제고 의지 표명
- 한화가 1월 21일(수)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인 주주 대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발표한 인적분할의 목적과 향후 기업 비전 및 주주가치 제고 방...
- 2026-01-22
- HD현대 정기선 회장, 다보스포럼서 AI·에너지 산업의 미래 방향성 논의
-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 총회(이하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
- 2026-01-21
- 경제자유구역, 외투·고용·투자 동반 성장…지역경제 견인 부제
- 산업통상자원부와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 실시한 ‘2024년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외국인투자기업 수와 고용·투자가 큰 폭...
- 2026-01-19
- LS전선, 멕시코 LSCMX에 2300억원 투자… 북미 ‘에너지·모빌리티’ 거점 구축
- LS전선은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주(州)에 있는 생산법인 LSCMX에 약 2300억원을 투입해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전력 인프라 및 모빌리티 부품 통합 생산 기지를 구...
- 2026-01-16
- 대한항공 4분기 매출 4조5516억…여객·화물 동반 성장
- 대한항공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20억원 늘어난 4조5516억원을 기록했으나, 물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 2026-01-16
- 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 2026-01-15
- 현대로템, 로봇·수소 기반 신사업 체계로 개편
- 현대로템은 신사업 리더십 확보를 위해 로봇사업과 수소사업 부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계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산업계는 미래 패러다임...
- 2026-01-14
- 자동차 앞유리의 혁명, CES 2026 ‘3D AR HUD’가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 신화인터텍(코스닥 056700)의 디스플레이 모듈이 적용된 에피톤(Epitone) ‘미러리스 3D AR HUD’ 기술이 ‘CES 2026’ 아우모비오(AUMOVIO) 부스에서 공개됐...
- 2026-01-14
- 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글로벌 스탠다드 거버넌스 확립"
- SPC그룹은 이달 13일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이에 앞서 ㈜파리크라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
- 2026-01-13
- ‘26년 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 상…LG엔솔·세화이에스 수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2일 ‘대한민국 엔지니어 상’ 2026년 1월 수상자로 무용매 건식 전극 제조 기술을 개발한 LG에너지솔루...
- 2026-01-12
- KGm 커머셜, 지난해 매출액 1천억 돌파…영업이익 흑자 전환
- KGm 커머셜(KGmC)은 2025년 매출 1,077억 원, 영업이익 2억5천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KG그룹 편입 이후 추진해 온 전사적 경영 정...
- 2026-01-12
- 중소기업 실태조사 전면 개편…매출 2천조·종사자 792만명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조사 대상을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으로 명확화하고 업종을 16개로 확대하는 등 조사 ...
- 2026-01-10
- 대한전선, 미국서 1000억 프로젝트 수주… 연초부터 쾌조의 스타트
- 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
- 2026-01-07
- 산업부·중국 상무부 장관급 정례협의체 구축… 산단 협력 MOU 체결
-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국 상무부는 1월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직후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장관급 정례 협의체를 신설하는 상무 협력 대화 MOU와 산업...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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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1:5,000 지도 국외반출 허가…보안조건 전제로 ‘조건부 승인’
- 정부가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구글의 1:5,000 축척 지도 국외반출을 허가했다.정부는 27일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측량성과 국외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Google LLC가 신청한 1:5,000 축척 지도 데이터 국외반출 건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국가안보와 산업적 파급효과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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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값 인상 1주일 전 ‘사전 공지’…공정위, 7개사와 협약 체결
- 외식업체들이 가격 인상이나 중량 축소 시 최소 1주일 전 소비자에게 미리 알리기로 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국내 주요 외식업체 7개사와 ‘가격인상 등 정보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외식상품의 가격을 올리거나 중량을 줄일 경우 그 사실을 최소 1주일 전 소비자에게 사전 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외식물가 상승과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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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총리, 김포 골드라인 출근길 탑승…“혼잡 해소 초단기 대책 마련”
- 김민석 국무총리가 출근 시간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해 혼잡도와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오전 수도권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가장 높은 노선 중 하나인 김포 골드라인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교통혁신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국정과제의 일환이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7시 김포·인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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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값 여행’ 4월 시작…인구감소지역 16곳서 최대 10만 원 환급
- 정부가 4월부터 인구감소지역 여행객에게 경비의 절반을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한다.정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여행객에게 경비의 50%를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총 65억 원 규모로 편성된 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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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산업 매출 157.4조·수출 140.8억달러 ‘역대 최고’…게임이 수출 60.4% 견인
- 국내 콘텐츠산업이 2024년 매출 157조 원과 수출 14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 주요 결과를 분석한 결과, 2024년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이 157조 4,02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154조 1,785억 원) 대비 2.1% 증가로,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케...